요양보호사 4대보험 실수령액 계산 — 세후 얼마 받을까
"월급 250만원이라는데 통장엔 얼마 들어오지?" 4대보험과 세금을 떼면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 요양보호사 월급대별 실수령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4대보험과 소득세를 합치면 대략 월급의 9~10%가 공제됩니다. 월급 250만원이면 실수령은 약 225만원 안팎입니다.
공제 항목별 비율 (근로자 부담)
| 항목 | 근로자 부담률 | 비고 |
|---|---|---|
| 국민연금 | 4.5% | 소득의 4.5% |
| 건강보험 | 약 3.5% | 장기요양보험료 별도 포함 |
| 고용보험 | 0.9% | 실업급여 재원 |
| 산재보험 | 0% | 전액 사업주 부담 |
| 소득세·지방세 | 소액 | 월급·부양가족 따라 변동 |
월급대별 실수령액 (대략)
| 세전 월급 | 예상 실수령액 |
|---|---|
| 220만원 | 약 199만원 |
| 250만원 | 약 225만원 |
| 280만원 | 약 251만원 |
| 300만원 | 약 268만원 |
위 금액은 부양가족 1인 기준 대략값입니다. 부양가족이 많으면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이 조금 늘어납니다.
4대보험, 떼는 게 손해일까?
당장은 공제되지만 국민연금은 노후 수령, 건강보험은 의료비 보장,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산재보험은 업무상 재해 보장으로 돌아옵니다. 특히 요양보호사는 근골격계 부상 위험이 있어 산재보험 보장이 중요합니다. 4대보험 미가입 시급이 높아 보여도 실질 보장을 따지면 가입이 유리합니다.
실제 시설별 임금·보험 조건은 전국 요양보호사 채용공고의 공고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안 들고 시급 더 받는 게 나은가요?
단기적으로는 시급이 높아 보이지만, 산재·실업급여 등 보장을 못 받습니다. 장기 근무라면 4대보험 가입이 유리합니다.
요양보호사도 연말정산 하나요?
4대보험 가입 근로자라면 연말정산 대상입니다. 의료비·교육비 등 공제를 받으면 환급도 가능합니다.
참고 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4대보험료율」
-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본 글은 2026년 4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책·제도 변경에 따라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