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센터 창업 — 개설 자격·시설 기준·절차 (2026)

2026-07-01 · 운영자 · 약 8분 분량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로 경력을 쌓은 뒤 방문요양센터(재가센터) 창업을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개설에 필요한 자격, 시설, 인력,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방문요양센터를 열려면 시설장 자격 + 최소 사무실(약 16.5㎡) + 요양보호사 인력(도시 15명·농어촌 5명) 요건을 갖추고 지자체 지정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시설장(센터장) 자격

시설 기준

사무실은 최소 5평(16.5㎡) 이상이 필요하며 실무상 6평 이상이 권장됩니다. 책상·컴퓨터·전화·복합기(팩스·스캔·복사)·잠금장치가 있는 사물함 등 집기가 필수입니다.

요양보호사 인력 기준

요양보호사 15명 이상의 근로계약이 필요합니다. 농어촌 지역은 5명입니다(읍·면 등 일부 지역). 개설 시점에 인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개설 절차

  1. 사업 계획 수립·입지 선정
  2. 사무실·집기 구비
  3. 요양보호사 인력 확보
  4. 지자체에 지정 신청·서류 제출
  5. 현장 실사
  6. 지정 심사(80점 이상이면 승인)
  7. 지정서 발급 (약 30일 소요)

창업 전 꼭 확인할 것

요양보호사 자격은 학원가이드, 인력 채용은 전국 요양보호사 채용공고, 지역별 시설 현황은 지역별 요양시설 디렉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만 있어도 센터를 열 수 있나요?
요양보호사도 5년 이상 경력과 지정 교육을 이수하면 시설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사회복지사 등 별도 자격이 필요합니다.
사무실은 집에서 해도 되나요?
독립된 사무 공간과 기준 면적·집기가 필요해 일반 주거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지자체 기준을 확인하세요.
지정 심사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시설·인력·운영 계획 등을 평가해 일정 점수(예: 80점) 이상이면 지정됩니다.
참고 자료

본 글은 2026년 7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책·제도 변경에 따라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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